양육권 생활 장면 기록틀: 관찰·문서·제안을 한 줄씩 나누기
생활 장면 하나를 골라 아래 기록틀을 개인 메모에 옮겨 적습니다. 결과물은 어느 말을 어떤 자료에서 확인했는지 설명할 수 있는 읽기 기록입니다.
안내 읽기 ↓
자녀의 생활 장면 하나만 골라 시작합니다
여러 날의 일을 한꺼번에 판단하기보다 현재 적법하게 갖고 있는 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는 장면 하나를 선택합니다. 직접 본 사실, 전달받은 내용, 문서의 표시를 한 문장으로 합치지 않습니다.
작성 과정에서 아이의 정확한 학교명이나 주소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개인 메모에서 구분할 수 있는 자료 별칭을 정하고 민감한 원본 위치는 공개하지 않습니다.
빈 생활 기록틀을 개인 메모에 옮겨 사용합니다
이 기록틀은 서명하거나 제출할 합의서가 아닙니다. 한 줄을 작성할 때마다 직접 확인한 범위와 확인하지 못한 범위를 나눕니다. 없는 사실은 빈칸 대신 미확인으로 표시합니다.
| 기록 항목 | 직접 적을 내용 | 작성칸 |
|---|---|---|
| 생활 장면 | 어떤 장면을 읽는 기록인지 개인 별칭으로 표시 | ________________ |
| 직접 확인한 사실 | 내가 확인한 내용과 확인한 범위 | ________________ |
| 전달받은 설명 | 누가 전한 설명인지와 직접 확인 여부 | ________________ |
| 기존 원문의 항목 | 전체 문서에서 관련 내용이 있는 위치 | ________________ |
| 새 제안의 상태 | 누가 제안했는지 / 확인된 동의 범위 / 미확인 | ________________ |
| 남은 질문 | 추가 자료나 확인이 필요한 부분 | ________________ |
추정이나 제안을 확인된 사실로 옮기지 않았는지 점검합니다
직접 확인한 사실 칸에 상대방의 의도에 관한 추정이나 앞으로 하고 싶은 제안이 들어 있다면 다른 칸으로 옮깁니다. 메시지의 일부만 갖고 있다면 전체 대화를 확인했다는 표시를 하지 않습니다.
원문 항목이 있다면 앞뒤 조건을 읽고, 제안 상태에는 상대방이 확인한 범위만 남깁니다. 의견이 다른 내용을 합의된 내용이라고 표시하지 않습니다.
자료의 범위와 남은 질문이 보이면 기록을 마칩니다
장면마다 직접 확인한 범위, 원문 위치, 새 제안의 상태, 남은 질문이 나뉘어 있는지 마지막으로 점검하세요. 법률상 효력이나 적절성을 판단해야 하는 부분은 기록의 결론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아이의 개인정보나 연락처를 이 페이지에 제출하지 않습니다. 이 틀은 개인 읽기 메모이며 상담 신청·합의 체결·법원 제출·기존 내용 변경을 실행하는 기능이 없습니다.
양육권 자료를 읽기 전 질문
양육권 생활 기록틀에 아이의 정확한 이름을 적어야 하나요?
이 페이지를 읽거나 기록틀을 사용할 때 이름을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개인 메모에서 알아볼 수 있는 별칭을 사용하고 민감한 원본은 직접 관리하세요.
논의 중인 제안을 합의 내용에 적어도 되나요?
제안의 주체와 상대방이 실제로 확인한 범위를 먼저 구분하세요. 동의가 확인되지 않거나 서로 다른 설명이 있다면 미확인 질문으로 남깁니다.
초안 작성에 참고한 자료
아래 원문 확인은 개별 사건에 대한 전문 검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 근거 1 · 민법 제837조 ↗
- 확인한 법령 버전
- 민법 · 시행 2026-03-17 · 법률 제21454호
- 공식 원문 확인 시각
- 2026-10-06T00:40:00+09:00
- 확인 범위
- 제837조 제2항·제3항 문언 확인 · 개별 양육자 결정·문서 효력·법률 승인 아님
- 원문에서 찾을 위치
- 공식 조문 화면에서 민법 제837조(이혼과 자의 양육책임), 시행일·법률번호와 제2항·제3항을 확인합니다.
초안 파일 수정 시각 · 전문 검수 완료일이 아닙니다.